2026년 3월, 한국성소수자의료연구회(KALM) 운영위원회는 연구회의 정체성과 올해 주요 활동을 구체화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먼저 연구회의 가치와 방향을 담아낼 CI(Corporate Identity) 제작과 회원들을 위한 굿즈 구상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연구회의 활동과 메시지를 보다 일관된 이미지로 전달하고, 회원들이 연구회와의 연결감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제안되었습니다.
또한 3월 21일 개최 예정인 트랜스엑스포 참여 및 연대 활동, 그리고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내 성소수자위원회 설치와 관련한 연대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며, 의료 영역을 넘어 다양한 사회적 주체들과 협력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했습니다.
이와 함께 4월 30일 예정된 KALM Academy의 기획 방향을 공유하고, 성소수자 진료에 관심 있는 의료인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의 구성과 운영 방식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신규 회원 승인 절차를 진행하고, 연구회 회계 현황을 정리·확인하며 조직 운영의 기반을 점검했습니다.
운영위원회는 앞으로도 학술 활동과 연대 활동을 균형 있게 이어가며, 성소수자의 건강과 권리를 위한 의료적 지식과 경험이 더 넓게 공유될 수 있도록 연구회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입니다.
2026년 3월, 한국성소수자의료연구회(KALM) 운영위원회는 연구회의 정체성과 올해 주요 활동을 구체화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먼저 연구회의 가치와 방향을 담아낼 CI(Corporate Identity) 제작과 회원들을 위한 굿즈 구상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연구회의 활동과 메시지를 보다 일관된 이미지로 전달하고, 회원들이 연구회와의 연결감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제안되었습니다.
또한 3월 21일 개최 예정인 트랜스엑스포 참여 및 연대 활동, 그리고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내 성소수자위원회 설치와 관련한 연대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며, 의료 영역을 넘어 다양한 사회적 주체들과 협력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했습니다.
이와 함께 4월 30일 예정된 KALM Academy의 기획 방향을 공유하고, 성소수자 진료에 관심 있는 의료인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의 구성과 운영 방식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신규 회원 승인 절차를 진행하고, 연구회 회계 현황을 정리·확인하며 조직 운영의 기반을 점검했습니다.
운영위원회는 앞으로도 학술 활동과 연대 활동을 균형 있게 이어가며, 성소수자의 건강과 권리를 위한 의료적 지식과 경험이 더 넓게 공유될 수 있도록 연구회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