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한국성소수자의료연구회 운영위원회는 새해를 맞아 연구회의 방향과 운영 원칙을 함께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연구회의 정체성을 담은 CI 제작과 회원을 위한 굿즈 구상, 강의·자문 활동에 대한 기본 원칙 정리, 외부 연대 및 후원 홍보에 대한 논의, 그리고 올해 학술·세미나 일정의 큰 흐름을 공유하며 주요 과제들을 차분히 짚어보았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회의는 ‘무엇을 할 것인가’뿐 아니라 ‘어떻게 함께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운영위원회는 회원 참여의 방식과 역할을 열어두고, 프로젝트 단위의 협력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연구회 안의 다양한 경험과 목소리가 자연스럽게 연결되기를 바라는 공감대를 나누었습니다. 연구회는 앞으로도 회원 간의 신뢰와 유대를 바탕으로, 성소수자의 건강과 인권을 위한 학술·연대 활동을 함께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2026년 1월, 한국성소수자의료연구회 운영위원회는 새해를 맞아 연구회의 방향과 운영 원칙을 함께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연구회의 정체성을 담은 CI 제작과 회원을 위한 굿즈 구상, 강의·자문 활동에 대한 기본 원칙 정리, 외부 연대 및 후원 홍보에 대한 논의, 그리고 올해 학술·세미나 일정의 큰 흐름을 공유하며 주요 과제들을 차분히 짚어보았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회의는 ‘무엇을 할 것인가’뿐 아니라 ‘어떻게 함께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운영위원회는 회원 참여의 방식과 역할을 열어두고, 프로젝트 단위의 협력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연구회 안의 다양한 경험과 목소리가 자연스럽게 연결되기를 바라는 공감대를 나누었습니다. 연구회는 앞으로도 회원 간의 신뢰와 유대를 바탕으로, 성소수자의 건강과 인권을 위한 학술·연대 활동을 함께 만들어가고자 합니다.